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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의 시력을
보호하는 방법

청소년기에는 눈 건강과 시력에 좋지
않는 생활 패턴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처럼 중요한 청소년기에 눈을
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.

청소년의
눈 건강

학생 4명 중 1명은 시력 교정 대상입니다.

하지만 10대 초반의 청소년은 시력이 정상 상태가 아님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. 시력이 나빠지면 욕구 불만, 성적 저하, 행동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 청소년에게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문제인 근시는 정기 눈 검사를 통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.
 

청소년기의
눈 문제

청소년기에는 시력 문제가 흔히 나타납니다. 아래의 방법을 따르면 이러한 문제 중 일부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라이프스타일 - 청소년은 활동적이며 운동량이 많은 편입니다. 이러한 생활상은 눈 건강과 시력에 좋습니다. 하지만 스포츠를 즐길 때는 눈 부상의 위험도 동시에 증가합니다. 눈 보호 장구와 특수 렌즈를 착용하면 이러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 또한 생활 패턴이 활동적이면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. 10대까지의 눈은 장시간 자외선과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경우 손상되기가 쉽습니다. 따라서 반드시 E-SPF(렌즈 자외선 차단 지수)가 높은 렌즈를 선택해야 합니다.

햇빛을 차단하는 SPF 지수와 마찬가지로 E-SPF 역시 높을수록 자외선 차단 효과도 뛰어납니다. 또한 청소년은 여러 가지 일을 하느라 식사를 건너뛸 수도 있습니다. 그러나 눈 건강을 유지하려면 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.
 

IT 기기 - 청소년은 IT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. 하지만 남보라광을 발산하는 디지털 기기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눈에 해로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. 또한 CVS(컴퓨터 시각 증후군)라는 다양한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위험을 줄이려면 IT 기기 사용 시간을 제한하고 20-20-6 규칙(디지털 기기를 20분 사용할 때마다 20초 휴식을 취하고 6미터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물체를 보도록 함)을 지키도록 합니다.

자의식 - 시력 문제는 청소년기에 시작될 수 있습니다. 자의식이 강한 청소년은 안경을 처음 착용할 때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시력을 교정하지 않고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.

청소년의 건강 - 당뇨 또는 소아 류마티스관절염 증상이 있는 청소년의 경우 시력이 나빠질 위험성이 큽니다. 따라서 정기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하며 3개월마다 눈 검사를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.

청소년의 추가적인
눈 보호 방법

청소년은 생활의 특성상 성인보다 빛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. 이들의 눈은 완전히 성장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자외선남보라광의 유해한 효과에 대한 보호 능력이 떨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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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의 추가적인
눈 보호 방법

청소년은 생활의 특성상 성인보다 빛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. 이들의 눈은 완전히 성장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자외선남보라광의 유해한 효과에 대한 보호 능력이 떨어집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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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E-SPF®는 렌즈의 자외선 차단 등급을 지정하는 국제 지표입니다. ESPF®는 Essilor International에서 개발되었으며 타사 전문가가 보증한 지표로, 렌즈 성능에만 적용됩니다. 착용자의 외모, 안경테 모양, 착용 위치 등의 외부적 요인에 따라 달라지는 직접적 눈 노출은 E-SPF® 지표에서 제외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