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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 보호

태양 광선은 피부에 유해하다는 점은 잘 알려져
있습니다. 하지만 눈 역시 태양 광선과 인공
조명에 의해 손상될 수 있습니다.
 

자외선

UV(자외선)는 햇살이 강하지 않은 날에도 항상 발산되므로 일반 안경과 선글라스에 모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야 합니다. 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은 평생 동안 누적됩니다. 따라서 눈의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으며 백내장과 기타 심각한 눈 질환을 진행시킵니다.

 

블루라이트

블루라이트은 태양은 물론 LED 전구, 스마트폰, 컴퓨터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체에서도 발산됩니다.
남보라광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장기적으로 눈이 손상될 수 있으며 AMD(노인황반변성)가 더욱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.

 

눈 보호

직사광선에 노출될 때는 항상 E-SPF(렌즈 자외선 차단 지수)가 높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해야 합니다. 일반 투명 렌즈에서도 자외선과 블루라이트가 다량 반사되므로, "눈부심 방지" 렌즈를 통해 유해한 광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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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E-SPF®는 렌즈의 자외선 차단 등급을 지정하는 국제 지표입니다. ESPF®는 Essilor International에서 개발되었으며 타사 전문가가 보증한 지표로, 렌즈 성능에만 적용됩니다. 착용자의 외모, 안경테 모양, 착용 위치 등의 외부적 요인에 따라 달라지는 직접적 눈 노출은 E-SPF® 지표에서 제외됩니다.